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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爸爸去哪儿》阅读集:中韩2版本对比

时间:2013-10-27 09:04来源:韩语学习网 作者:lengke 点击:
  

随着中国引进的《爸爸去哪儿》收视率飙高,韩国对于中国版也充满了好奇,随着小编来了解下韩国是怎么分析韩国版和中国版之间的差异吧!

 


중국판 '아빠어디가'(爸爸去哪儿)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성동일 부자(父子), 이종혁 부자, 김성주 부자, 윤민수 부자, 송종국 부녀(父女)가 출연한 MBC의 간판예능인 '아빠 어디가'의 포맷을 정식으로 수입해 제작한 중국판 '아빠어디가'는 지난 11일 첫 방송에서 1.46%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中国版《爸爸去哪儿》的反响很不一般。中国引进成东日父子、李钟赫父子、金成柱父子、尹民秀父子、宋钟国父女出演的MBC娱乐节目《爸爸去哪儿》的版权而制作的中国版,于11日进行了首播,以1.46%的收视率创下了同时间段收视率第一的成绩。


이날 방송 배우 겸 가수인 린즈잉(임지령)부자, 전 다이빙 선수인 텐량 부녀, 감독 오아위에룬 부녀, 모델 장리앙 부자, 배우 궈타오부자 등이 출연해 난생 처음 아빠와 단둘이 떠나는 여정을 그렸다.
当天播出的是演员兼歌手的林志颖父子和前跳水选手田亮父女,及导演王岳伦父女、模特张亮父子、演员郭涛父子等一起生平第一次爸爸和儿子单独去旅游的情景。


처음 본 중국판 '아빠어디가'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예상한 것처럼 한국판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자막형태와 효과음까지도 한국판 것을 그대로 가져다 쓰기도 했다.하지만 1시간 30분 분량 전체를 세밀하게 들여다보니 중국판만의 남다른 특색이 엿보였다.
第一次看中国版《爸爸去哪儿》的时候感觉全盘内容与与韩国版内容差别不是很大。字幕形式和效果音是照搬韩国版,但是仔细观察之后发现中国版也有其独有的特点。

 


▲한국판과 다른 점 1. 역시 스케일
▲与韩国版不同之处 1.规模


중국판 '아빠어디가' 첫 회는 등장인물들의 소개와 함께 첫 여행을 준비하는 가족들의 집에서 시작됐다. 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수도 베이징 외곽에 있는 시골마을인 링수이춘(靈水村).
中国版《爸爸去哪儿》第一回是登场人物介绍和在家准备第一次旅行的内容。他们去的第一个地方是北京郊外的农村灵水村。


시골마을이라고는 하나 그 규모는 한국판과 사뭇 달랐다. '사합원'형식의 집들은 한국판 초기에 등장한 작고 아기자기한 초가집과 달리 역사와 전통을 고스란히 담은 '포스'가 느껴졌다.
首先虽然设定为农村,但是其规模就已经与韩国版有差异。“四合院”形式的房子与韩国版初期的小而温馨的草屋不同,而是展示了浓郁的中国历史和传统的意味。


'가장 나쁜 집'의 수준도 달랐다. 나무판자 두 개로 이어진 재래식 화장실은 기본, 아이 손바닥보다 큰 거대한 '거미 시체'가 누워있는 집이 등장해 흉가를 연상케 하기도 했다. 작은 벌레에 놀라 울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혹은 초반 '불운의 상징'이었던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이를 봤다면 충격과 울음으로 촬영이 중단될 수도 있을법한 수준의 집이었다.
“最差的房子”的水准也与韩国版不同。只用两个板隔出来的旧式卫生间,和房间里登场的小朋友手掌那么巨大的“蜘蛛尸体”等,都让人联想到鬼屋。如果让看到小虫子就哭的尹民秀的儿子尹厚及从初期开始象征着“霉运”的金成柱的儿子金民国看到这个房子的话,有可能因为受到打击和哭声而中断拍摄。

 


▲다른 점 2. 아이들의 연령대
▲与韩国版不同之处 2.孩子们的年龄层


한국판 '아빠어디가'는 10세 김민국, 8세 성준, 윤후, 7세 송지아 이준수 등 비교적 다양하고 '높은' 연령대의 아이들이 출연하지만 중국판은 대부분이 5세 전후다. 가장 나이가 많은 궈타오의 아들 샤오스토우는 2007년생으로 올해 6살. 나머지 아이들도 5세 2명, 4세 2명으로 전반적으로 어린 편이다.
韩国版《爸爸去哪儿》中的孩子们是10岁的金民国,8岁的成俊,尹厚,7岁的宋智雅,李俊秀等,年龄层比较多样,而且偏大的孩子们参与了拍摄,但是中国版《爸爸去哪儿》大部分都是5岁左右。年龄最大的是郭涛的儿子小石头是2007年生,今年6岁。剩下的孩子们是5岁的2名,4岁的2名,整体看都是偏小。


때문에 분위기는 한국판 '아빠어디가' 형제편과 사뭇 비슷하다. 김민국의 동생 김민율이 형·동생과 다른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것처럼 때 묻지 않고 순순한 모습이 화면 내내 이어진다.
所以整体氛围看来很想韩国版《爸爸去哪儿》兄弟篇。像金民国的弟弟金敏律,以兄·弟情带给了观众更多单纯而温馨的画面。


한국판 아이들보다 떼를 쓰는 모습이나 우는 모습이 자주 비춰지는 것도 이 때문. 임지령의 아들 키미(4)가 흉가에 '당첨'되고 울음을 터뜨리자 아빠는 아들을 안고 '잘 지낼 수 있다'며 달랜다. 그러자 키미가 "하오"(好, 우리말로 '알았다'라는 뜻)라고 말하며 여전히 울먹이는 모습에서는 이미 훌쩍 커버린 한국판 아이들과는 또 다른 귀여움을 엿볼 수 있다.
中国版里的小孩子们经常哭泣和耍赖的样子也是因为这个原因。林志颖的儿子KIMI(4),抽到“鬼屋”之后哭泣的时候,爸爸抱着儿子哄着说:“我们一定可以的”,KIMI虽然回答:“好”,但是还是眼泪汪汪,这种可爱的场面也是区别于已经长大的韩国版的小孩子们。


이밖에도 배우, 운동선수, 방송인 등으로 구성된 한국판 아빠와 달리 중국판 아빠들은 감독과 모델 등이 추가돼 더욱 다양한 직업군에서 재미있는 에피소드 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另外,与演员,运动选手,播音员等成员构成的韩国版不同,中国版里的“爸爸”追加了导演和模特等职业,预计不同职业群将会带给观众,这个职业群带有的有趣的插曲。


또한 어른들이 일명 '소황제'라 부르는 중국의 아이들을 통제하는 모습, '소황제' 아이들끼리 공감대를 형성하고 또다른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 등을 통해 우리와는 다른 중국의 교육문화와 가정환경 등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还有大人们管教“小皇帝”们的模样,以及“小皇帝”之间形成共鸣后逐渐成为“亲人”的过程,将会给观众带来不同于韩国的教育文化以及家庭环境。


다만 한국판 '아빠어디가'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동시에 지나치게 호화로운 캠핑장비와 협찬 의상 등으로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만큼, 중국판이 이와 비슷한 논란을 비껴갈 수 있을지 역시 관심이 쏠린다.
韩国版《爸爸去哪儿》虽然带给了观众儿童世界的单纯温馨,但是因过分豪华的露营装备以及服饰的间接广告植入,受到了观众们的责难。不知中国版能否避开这种责难。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은 전편보다 0.21%포인트 상승한 1.67%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3회의 여정지는 사막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서도 중국판 '아빠어디가'가 소위 대박이 날 것으로 예측하는 분위가 지배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另一方面 18日播出的第二集收视率比第一集上升了1.67%,充分证明了其人气之望。并且第三集的旅行地被爆是沙漠,导致观众的期待值上升。按现在反响来看,中国版《爸爸去哪儿》的人气将会直线上升。

相关单词:

아기자기하다:(1) 有趣. 有意思 (2) 美丽可爱 (3) 美满

어필하다 :产生影响. 产生反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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